도입된 로봇이 궁금하다면?
이노피스의 머슬슈트 에브리는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으로 고하중의 작업물을 들어올리는 작업과 허리를 장시간 숙여 작업할 때 작업 부하를 분산하여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압을 이용한 인공근육을 활용하여 사용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며 탈착 및 착용성이 뛰어나 작업 전환시 불편을 최소화해주고 작업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데모 사용시 1일 20만원의 비용이 청구됩니다.
구성요소
| 로봇 | Muscle Suit Every; - 제품 중량 : 3.8 kg; - 대 보조력 : 25kgf; - 방수/방진 : IP56; |
|---|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추천 도입사례
IFCC WorldLab Seoul 2022 CLOi 가이드봇
본 적용사례는 LG전자가 개발한 LG CLOi GuideBot을 사용해 전시회 부스 주변을 돌며 앞뒤로 장착된 Body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회사 홍보 및 이벤트 설명 등을 하는 적용사례입니다. LG CLOi GuideBot은 로봇에 장착된 2개의 Body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안내 및 광고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자율주행하며 시설물 내의 편의 시설을 안내하거나 야간에 순찰 주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옵션으로 박물관 또는 전시회 등에서 관람객을 안내하고 전시물의 설명을 하는 도슨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 웨어러블 로봇 H-FrameX (무동력형)
현대로템에서 개발한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 H-FrameX은 고하중의 작업물을 들어올리는 작업시 작업 부하를 분산하여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한 자동화솔루션입니다. 작업물 이송시 어깨로 힘을 분산하여 팔목 및 팔근육에 들어가는 힘을 경감해 줍니다. 사용자에 맞춰 어깨 높이, 허리 길이, 팔 길이 등을 조절할 수 있어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착용/사용 가능합니다.
현대로템 웨어러블 VEX를 활용한 선박하부 도장
현대로템의 웨어러블 로봇 VEX는 산업현장에서 팔을 들어 머리 위를 향하는 윗보기 작업을 할 때 어깨와 팔의 근육 피로도를 줄여 줍니다. 작업자의 팔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동작하고 팔과 공구의 무게를 받쳐주기 때문에 장시간 윗보기 작업을 하더라도 어깨의 통증과 피로를 크게 경감시켜 줍니다.
이노피스의 머슬슈트 에브리는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으로 고하중의 작업물을 들어올리는 작업과 허리를 장시간 숙여 작업할 때 작업 부하를 분산하여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압을 이용한 인공근육을 활용하여 사용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며 탈착 및 착용성이 뛰어나 작업 전환시 불편을 최소화해주고 작업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데모 사용시 1일 20만원의 비용이 청구됩니다.
구성요소
| 로봇 | Muscle Suit Every; - 제품 중량 : 3.8 kg; - 대 보조력 : 25kgf; - 방수/방진 : IP56; |
|---|
작업순서
| STEP 1. |
|---|
※ 마로솔 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사 및 재창작할 경우 부정경쟁방지법 및 저작권법에 위반될 수 있음을 밝힙니다.











